매일신문

브라질 죄수 150명 탈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파울루╋┤】브라질 상파울루 서쪽에 있는 피녜이루스 교도소의 재소자 약 150명이 14일 탈옥, 상파울루의 주요 간선도로에서 차량을 약탈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고 현지 경찰과 언론이 밝혔다.

이들은 또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1명이 부상했으며, 현재 교도관 1명을 인질로 잡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피녜이루스 강을 따라 뻗어 있는 주요 간선도로로 몰려가 도피에 사용할 차량들을 빼앗았다고 밝혔다. 이들중 수십명은 경찰에 붙잡혀 교도소로 재수감됐다.

경찰은 교도소 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폭동진압 요원들을 피녜이루스 교도소로 파견하는 한편 소요가 카란디루 교도소로 확산하는 경우에 대비, 다른 요원들을 비상 대기시켜 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