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5일마다 등판 컨디션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28·LA 다저스)가 예정보다 하루 빠른 19일 등판, 시즌 3승에 재도전한다.지난 14일 샌디에이고전에 출전한 박찬호는 당초 20일 샌프란시스코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등판 일정을 하루 앞당겨 19일 오전 11시15분 샌프란시스코전에 출전한다.

다저스가 다른 투수의 등판 일정을 바꿔가며 박찬호의 등판을 앞당긴 것은 박찬호가 5일마다 등판할 때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