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5일마다 등판 컨디션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28·LA 다저스)가 예정보다 하루 빠른 19일 등판, 시즌 3승에 재도전한다.지난 14일 샌디에이고전에 출전한 박찬호는 당초 20일 샌프란시스코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등판 일정을 하루 앞당겨 19일 오전 11시15분 샌프란시스코전에 출전한다.

다저스가 다른 투수의 등판 일정을 바꿔가며 박찬호의 등판을 앞당긴 것은 박찬호가 5일마다 등판할 때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