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520선을 돌파했다.18일 오전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0시 현재 전날보다 11.28 포인트 오른 525.2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가 52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3월30일 이후 처음이다. 520선은 올해 개장일(1월2일) 주가로 그동안 강력한 심리적 저항선로 인식돼 왔다.
코스닥도 같은 시각 전일보다 2.25포인트 오른 70.56포인트를 기록하고있다. 코스닥이 70포인트를 넘어선 것은 지난달 28일 이후 처음이다.
한편 이날 새벽 마감된 미국증시도 나스닥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13.59포인트(0.71%) 오른 1천923.16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다우지수도 전일 종가보다 58.17포인트(0.57%) 상승한 1만216.73포인트로 장을 마감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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