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즈 500 홈런 빅리그 사상 17번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프로야구의 강타자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역대 17번째로 500홈런 고지에 올라섰다.

전날까지 4경기 연속홈런을 기록하며 통산 499홈런을 기록중이던 본즈는 18일(한국시간)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1대2로 끌려가던 8회말 투수 테리 애덤스의 공을 통타, 경기장 밖으로 넘어가는 시원한 역전 장외 2점 홈런을 뽑아냈다.

본즈는 현역선수로는 마크 맥과이어(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이어 통산 두번째로 500홈런 고지에 올랐고 윌리 메이스(통산 660개)와 윌리 맥코비(통산 521개)의 대를 잇는 샌프란시스코 출신 슬러거로 기억되게 됐다.

본즈는 19일 오전 LA다저스 전에서 선발등판하는 박찬호를 상대로 501호 홈런에 도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