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즈 500 홈런 빅리그 사상 17번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프로야구의 강타자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역대 17번째로 500홈런 고지에 올라섰다.

전날까지 4경기 연속홈런을 기록하며 통산 499홈런을 기록중이던 본즈는 18일(한국시간)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1대2로 끌려가던 8회말 투수 테리 애덤스의 공을 통타, 경기장 밖으로 넘어가는 시원한 역전 장외 2점 홈런을 뽑아냈다.

본즈는 현역선수로는 마크 맥과이어(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이어 통산 두번째로 500홈런 고지에 올랐고 윌리 메이스(통산 660개)와 윌리 맥코비(통산 521개)의 대를 잇는 샌프란시스코 출신 슬러거로 기억되게 됐다.

본즈는 19일 오전 LA다저스 전에서 선발등판하는 박찬호를 상대로 501호 홈런에 도전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