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봉주 환영 카퍼레이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스턴 영웅' 이봉주(31·삼성전자)가 20일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난다.대한육상경기연맹은 한국에 반세기만의 보스턴마라톤 월계관을 안겨준 이봉주를 환영하기 위해 관계기관의 협조를 얻어 카퍼레이드를 갖기로 했다.

20일 오후 4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이봉주는 간단한 기자회견을 거쳐 오후 5시 인천공항을 출발, 김포공항-인공폭포-여의도-마포대교-공덕동 로터리-충정로-서소문-시청앞 광장에 이르는 58㎞ 구간을 4인용 의전차량에 올라 행진한다.

카퍼레이드 환영은 지난 94년 북극점과 에베레스트산에 이어 남극점을 정복하고돌아온 산악인 허영호 이후 처음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