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향제 향기 운전에 방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내 악취를 없애기 위해 조수석에 유리나 플라스틱병에 든 방향제를 설치하는 운전자가 많다. 그러나 방향제의 향기가 지나칠 경우 운전자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야간운전때는 졸음을 유발한다는 것을 아는 운전자는 많지않은 것 같다. 특히 사고시 이 병이 깨질 경우 조수석에 탄 사람은 머리나 눈에 치명적인 부상을 당할 수 있다.

자동차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스프링 인형도 마찬가지다. 이것 역시 운전자의 집중력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우회전하면서 오른쪽 사이드 미러를 볼 때 시야를 뺏기는 경우가 잦다고 한다. 자동차 내부장식도 좋지만 안전운전을 방해하는 장치물은 설치하지 않는 게 좋겠다.

어영남(대구시 범어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