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N, 이란.수단.콩고공 결의안 채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엔인권위원회는 20일 이란.수단.콩고민주공화국의 인권상황에 관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유엔인권위는 이와함께 동티모르 사법체제 개선과 지난 99년 분리독립과정에서 자행된 반인륜적 범죄와 다른 중범죄를 저지른 용의자들에 대한 처벌 및 동티모르사태와 관련해 인도네시아 정부의 철저한 수사를 위한 취한 구체적인 조치들을 환영하는 내용의 의장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특히 이날 표결에서 대(對) 이란 인권비난 결의안은 사상 처음으로 서방진영이 숫적인 열세로 부결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했으나 예상을 뒤엎고 찬성 21, 반대 17,기권 15로 가결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