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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환자 발생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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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이 만연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올들어 장티푸스 환자가 4명, 세균성 이질 환자가 1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티푸스 환자 경우 이달 들어 처음으로 4명이나 발생, 윤모(41.여.동부동)씨 경우 지난 7일 오한.두통 등으로 입원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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