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24.아스트라)가 선두로 나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롱스드럭스챌린지대회(총상금 80만달러) 2라운드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
대회 본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링컨시 트웰브브리지골프장(파72. 6천388야드)에서 2라운드를 할 예정이었으나 전날 밤부터 비가 계속 내려 경기를 치를 수 없다고 결론짓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당초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치르려던 이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진행된다.
박세리는 전날 벌어진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2위를 2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나섰었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