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비디오-노팅 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윌리엄 테커는 런던의 노팅 힐에서 여행전문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소심한 이혼남이다. 이혼한 후, 그는 변변한 연애 한번 못해보고, 매일 반복된 일상만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의 유명한 여배우인 안나 스콧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의 영국개봉에 맞춰 런던에 왔다가 윌리엄의 서점에 들르고, 윌리엄은 스타와의 짧은 만남에 설렌다. 잠시 후 주스를 사가던 그는 길모퉁이를 돌던 안나와 부딪쳐 그녀에게 주스를 모두 쏟고 만다. 윌리엄은 근처에 있는 그의 집으로 그녀를 안내하여 옷을 갈아입도록 한다. 그리고 헤어지기 전 안나는 뜻밖의 키스를 윌리엄에게 한다. 안나가 돌아가고 윌리엄은 이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데….

로저 미첼 감독, 알렉 볼드윈, 줄리아 로버츠 주연. 12세 관람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