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작 3편 다음 주말 개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글래디에이터'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리들리 스콧 감독과 안소니 홉킨스가 호흡을 맞춘 '한니발'이냐, '에린 브로코비치'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와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멕시칸'이냐.

그도 아니면 최민식과 홍콩여배우 장바이쯔(張栢芝)가 열연, 주목받은 '파이란'으로 발길을 향할까.

오는 28일 미국 박스 오피스 1, 2위를 달리고 있는 화제 외화 2편과 객석을 꽉 채운 시사회로 이미 주목받은 국내영화 '파이란'이 동시 개봉될 예정이어서 영화 팬들을 갈등하게 하고 있다.

성격도 모두 다르다. '한니발'은 괴기·엽기물, '멕시칸'은 코믹로드무비, '파이란'은 최루성 강한 멜로물.

이들 세편이 연일 국내 영화 흥행기록을 수립중인 '친구'의 '스토퍼'로 작용할 지도 관심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