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죽도 유채꽃단지 일출·일물 절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 부속 섬 죽도에 1만㎡ 크기의 유채꽃 단지가 조성돼 일출·일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이 섬의 또다른 볼거리로 부상했다. 지금 한창인 죽도 유채는 '돌유채'라 불리는 조생종. 4월에 꽃피기 시작해 5월 초순 절정을 이룬다.

죽도는 3~4년 전까지만 해도 낚시 등 일부 동호인들만 찾는 곳이었지만, 최근 일반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찾기 시작했다. 울릉군청은 1천200원씩 입장료를 받고 구경시키고 있으며, 도동·저동항의 도선 뱃길을 이용하면 10분만에 갈 수 있다. 배는 오전8~오후5시 사이에 하루 다섯차례 운행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