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내달 24일부터 매주 목요일 주 1회 대구~상하이 직항노선을 개설한다.
대구공항에서 오전 11시에 출발, 상하이 도착후 중국 승객을 다시 태운뒤 오후 3시 30분 대구공항에 도착한다.
운항 기종은 현재 대구~서울간 취항중인 146인승 B737-400 소형항공기이며 요금은 10인이상 단체 왕복기준 30만원선이다.
개인의 경우 단체보다 10만원이상 비싼 가격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첫 취항후 수요조사를 거쳐 주 2회 항공기를 운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는 하반기부터 대구~방콕간 주 1, 2회 정도의 전세기 취항도 추진한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