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주권 개발사업으로 총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용호(48·군위군청 건설과 지역개발담당)씨가 농어촌 정주권 개발사업과 수해복구 공로로 2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난 79년부터 군위군청 건설과에 근무해 온 김씨는 110건의 자체 설계로 주민숙원사업·수해복구·정주권사업 등을 펼치면서 예산 2천200만원을 줄인 공로로 수상했다. 김씨는 "군민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예산을 한푼이라도 아끼는 것은 당연한데 상을 받으니 오히려 부끄럽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