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원고 김우선, 화원여고 서현정이 제29회 전국춘계 중.고유도연맹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2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둘째날 김우선은 남고부 55kg 결승에서 영신고 신구봉을 업어치기 유효로 제압, 정상에 올랐고 서현정은 여고부 45kg 결승에서 대전체고 전윤미에 우세승을 거두고 1위를 차지했다.
영신중 노박환은 남중부 55kg에서 우석중 이원석을 밧다리후리기 한판으로 꺾고 1위에 올랐고 입석중 강은정은 여중부 42kg 결승에서 제주서중 고은정에 유효승, 입석중 박성희는 45kg 결승에서 양서중 이설희에 효과와 유효로 이겨 체급별 1위를 차지했다. 입석중 박은주와 김순정은 여중부 63kg과 70kg에서 각각 2위와 3위, 화원여고 김혜연은 여고부 48kg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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