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라인 자격시험 '허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에서 시행하는 인터넷 정보검색사 자격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인터넷 정보검색사 2급시험은 1차 온라인 시험과 2차 필기시험으로 나눠져있다.

1차 온라인 시험은 장소에 제한을 두지않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공간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되어있다. 물론 감독관이 없는 상태다. 응시자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므로 취지는 좋다.

그러나 부정이 개입될 가능성이 크다. 교재를 바로 앞에 펴두고 시험문제를 풀거나 대리시험을 치르는 경우도 직접 보았다. 원래 민간 자격증이던 인터넷 정보검색사 자격증은 올해초부터 국가공인 자격증으로 승격되었다. 국가 공인자격증을 주는 시험이 이렇게 허술하게 시행돼서는 안된다. 관계기관은 시험방식 개선 등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김성희(대구시 칠성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