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는 어버이날과 5월 가정의달을 맞아 1호선 해안~안심구간 역사에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지하철공사는 8일 어버이날 오전 9시부터 지하철을 이용하는 경로우대 손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야쿠르트 등 음료를 제공한다. 또 스승의 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역세권내 초·중·고교를 방문하고, 일부역에서 음료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어버이날 등 기념일에 맞춰 각 역사에 감사 표어를 부착하고 감사 홍보 방송도 실시한다.
한편 지난 5일 어린이날엔 '막대사탕' 2천개와 '지하철 캐릭터 뱃지' 5천개를 준비, 지하철을 이용한 어린이들에게 나눠 줬다.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