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인 체감경기 1년만에 최고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업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3월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며 작년 5월 이후 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7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업종별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 실사지수(BSI) 동향을 조사한 결과 5월 BSI(전달 기준 100)가 115.5로 나타나 작년 5월의 123.3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같은 5월 BSI는 지난 3월 BSI가 102.4로 작년 9월 이후 6개월만에 100 이상을 기록한데 이어 3개월 연속 호조세를 보인 것이다.

이같이 체감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는 것은 음식료, 시멘트, 운송 등 상당수 업종들이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했고 소비심리가 다소 살아나는데다 금융시장 여건도 개선되면서 경기 호전을 기대하는 기업들이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