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슨밀라노, 삼립산업이 제14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에서 시즌 3승을 챙겼다. 엑슨밀라노는 6일 영남대에서 벌어진 2부리그에서 태산킹스를 11대4로 눌렀고 직장리그 삼립산업은 삼성생명을 15대8로 이겼다.
◇전적(6일)
▲1부리그
△파워히트7-0화진조명
△버팔로18-10제브라
△블랙나이츠13-4태영훼밀리
△에쿠스A11-3상대온천
▲2부리그
△에쿠스B7-6수성하와이
△헌터스7-0챌린저스
△영웅10-2안동화이스톰
△허리케인16-6애플스
△포세이돈9-8프렌즈
△도개온천9-7슬러거
△엑슨밀라노11-4태산킹스
△다이나마이트13-8챌린저스
△성광훼밀리16-7세븐스타
▲직장리그
△대구은행9-8 비락우유
△대구시청11-2한국게이츠
△도청실라리안16-1새마을금고
△도시가스23-9대한중석
△삼립산업15-8삼성생명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