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7, 18일 亞 안보포럼 北 대사급 대표 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이 오는 17,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제8차 고위관리회의(SOM)에 처음으로 대사급 고위대표를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7월 말 ARF 외무장관 회의 의장보고서 포함내용 등을 협의하기 위해 회원국 차관보급 관리가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 북한이 대사급 고위대표를 파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북한의 대표파견 결정은 다자안보 협의참여에 대한 의지의 표시로 볼 수 있다"며 "북한의 대표파견이 본격적으로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 되는 과정을 뜻하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 회의에 수석대표인 최영진 외교통상부 외교정책실장을 포함한 5명의 대표를, 북한은 리용호 외무성 신뢰구축담당 참사를 단장으로 한 3명의 대표단을 각각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