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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유럽 시장개척단 26일 출발= 올들어 처음 나가는 이 개척단은 6월3일까지 헝가리.체코.폴란드 등에서 활동을 예정이다. 칠곡.구미.경산 등의 15개업체 대표 17명이 참가한다. 10월에는 호주.대만.필리핀으로도 나갈 예정.

◇올해 경북지역 상수원구역 지원사업액 17억= 작년 12억원대였던 이 사업 올해 규모는 17억2천만원으로 늘었다. 보문댐.안계댐.영천댐.운문댐 등 4개 댐 상류지역이 대상. △경주는 덕동 명실마을, 황용동 절골 등의 농용수로.농로, 암곡동 와동마을 옹벽설치 등(2억4천만원) △영천은 자양면 성곡.충효리 소하천.용수로 사업 등(7억2천만원) △청도는 운문면 공암리 간이 상수도 시설 등(7억5천만원).

◇설총 알리기 행사에 박차= 경산시청과 문화원은 지역 출신인 설총이 문화관광부의 '10월 문화 인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대대적인 연고성 알리기에 나섰다. 9월 말까지를 설총 연구.자료수집 기간으로 정했다. 10월에 있을 시민 축제 때는 관련 학술 세미나, 주요 행적지 답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

남산면 하대리 도동재에는 설총(654~?) 재실, 신도비, 단소 등이 있다. 용성면 용전리 반룡사는 그의 아버지인 원효 스님이 창건하고 어머니 요석공주가 자주 머물렀던 연고가 있다. 시청은 남산면 인흥리 일대 15만평에 원효.설총.일연 등 지역 출신 3성현 사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불굴사 불상도 문화재로= 경산 와촌면 강학리의 이 절 경내에 있는 석조 입불상이 지난달 30일 경북도 문화재 401호로 지정됐다. 2m33cm 키의 화강암 입불상은 고려 양식을 따르고 있다.

불굴사에는 통일신라 때의 3층 석탑(보물 429호), 원효대사 및 김유신의 수행처로 알려진 석굴.약수터가 있다.

◇수상= 경산시청이 작년 체납세 징수 실적 경북도내 우수시청으로 선정돼 표창 및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의성군청은 우수군청으로 선정됐다.

근래 가장 큰 상복이 터진 곳은 합천군청 농업산림과. 국토공원화 사업, 농림업무 등 평가에서 전국 우수군청으로 뽑힌 것. 상금 7천만원이 나왔고, 박원술(55) 과장은 대통령 표창, 정대근(37.사진)씨는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1998년부터 이 사업에만 매달려온 정씨는 "이 일을 하는 중에 장마나 가뭄이 닥칠 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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