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차 나왔습니다-기아 '뉴 카렌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는 종전 카렌스의 내.외장을 개선하고 새로운 편의사양을 더한 '뉴 카렌스'를 개발, 10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뉴 카렌스는 베이지색이 추가됐고 알루미늄 휠 센터캡 및 바디컬러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화이트 컬러의 측면 방향지시등 등으로 외관에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기아차는 이 차종의 홍보 컨셉을 '공간연출가'로 정하고 건축인테리어 전문가 양진석씨를 전속 CF모델로 기용, 제품의 다기능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차량가격은 1.8 LPG 1천225만~1천395만원, 1.8 가솔린 1천370만원, 2.0 LPG 1천275만~1천595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