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차 나왔습니다-기아 '뉴 카렌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는 종전 카렌스의 내.외장을 개선하고 새로운 편의사양을 더한 '뉴 카렌스'를 개발, 10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뉴 카렌스는 베이지색이 추가됐고 알루미늄 휠 센터캡 및 바디컬러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화이트 컬러의 측면 방향지시등 등으로 외관에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기아차는 이 차종의 홍보 컨셉을 '공간연출가'로 정하고 건축인테리어 전문가 양진석씨를 전속 CF모델로 기용, 제품의 다기능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차량가격은 1.8 LPG 1천225만~1천395만원, 1.8 가솔린 1천370만원, 2.0 LPG 1천275만~1천595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