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대 지방선거 내년 6월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12일 "내년에 실시할 4대 지방선거 시기는 법률이 정한대로 6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경북 영덕군 남정면 구계리 모 식당에서 영덕과 울진, 영양, 청송, 봉화 등 5개 지역 군의원 50여명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6월 실시는 현재 민주당의 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거 시기는 최종적으로 야당과 협상을 해야 하지만 3당 공조가 잘 확보돼 있는데다 선거일 조정은 법개정이 필요하므로 사실상 변경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방의원 선거구제와 관련, "도농 통합시.군은 현행대로 소선거구제를, 광역시는 중선거구제를 당의 안으로 구상하고 있다"며 "지방의원 보수문제는 유급제가 확실하다"고 밝혔다.

한편 5개지역 군의원들은 영덕-안동 국도확.포장 공사 조기 실시와 영양군 천기면 농업용수 개발 등 여러가지 현안 사업을 김대표에게 건의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