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청 성주군 감사 불복 주민 감사원 감사 재청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도내서는 처음으로 지난 3월 성주군청에 대해 감사를 청구했던 주민 전수복(72·성주읍)씨가 도청 감사 결과에 불복, 14일 감사원에 재감사를 청구했다. 전씨는 "감사가 오히려 면죄부만 줬다"고 주장했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