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동국대 벤처보육센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동국대 '벤처 창업 보육센터'가 경주지역에서 문화.정보통신 벤처기업 창업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개설된 지 일년 반 남짓하지만, 벤처기업이 16개나 입주해 그 중 3개가 법적 벤처기업으로 인증 받았고, 3개는 소프트웨어를 등록했으며, 10개는 특허를 출원해 놓고 있다. 지금은 3개 업체가 오는 25일 중소기업청 주관 '벤처 창업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 중. 고용창출 효과가 작잖았고 기술개발 평균 진행률도 70%에 달해, 입주 벤처기업들의 매출액 역시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이 보육센터는 지난해 중소기업청에서 240여개 대학 보육센터 평가에서 '최우수'로 뽑혀 중소기업청장상을 받기도 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