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주간지 '씨네 21'이 창간 6주년 및 지령 300호 기념 무료 영화제를 '열린 세상을 향해 쏴라'란 제목으로 대백프라자 11층 대백예술극장(430석)에서 19일과 20일 이틀동안 연다.
참가를 원하면 인터넷(www.cine21.co.kr)이나 전화(053-421-5527)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또 20자평 공모전을 통해 영화마다 세 사람을 선정, 소설 '친구' 등 푸짐한 상품도 준다.
▨상영일정표
일정오후1시〃3시〃5시〃8시
19일제목수주기쿠지로의 여름맨스필드 파크귀신이 온다
감독로우에(중국)기타노 다케시(일본)파트리샤 로제미(영국)장원(중국)
일정오후1시〃3시〃5시〃7시30분
20일제목퍼펙트 블루스페이스 트래블러브랜다 앤 트루디쁘띠 마르땅
감독콘사 도시(일본)모트히로 가츠유키(일본)키레론 J 윌쉬(영국)드니 바르도(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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