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뇨 등 불치병 특효 주사약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에서 간염, 불면증, 만성대장염, 폴립, 당뇨병 등 불치병에 특효가 있는 주사약 '금당-2'가 개발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의 부강제약회사가 개발한 '금당-2'의 주성분은 희토류(稀土類·원자번호 57~71원소에 스칸듐·이트륨을 더한 것) 원소가 함유된 비료로키운 개성고려인삼에서 추출한 당체(당질)이며 여기에는 약간의 아미노산과 금, 백금 등이 들어있다.

중앙통신은 '금당-2'가 항균 및 염증 제거는 물론 세포를 증식시키고 면역기능을 높이는 효력이 있으며 18년간에 걸친 임상실험 결과 89.6%의 완치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