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민체전을 산업체전으로'도민체전이 스포츠, 문화예술 체전에서 산업체전으로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구미시는 구미시민운동장 인근 구미체육관 2층 복도(300㎡)에 전자·섬유산업 전시회를 마련, 체전 참가 선수단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 문을 연 행사장에는 전자, 섬유 등 3개 부문에서 44개업체가 50개의 부스를 마련해 놓고 있다. 전자부문에는 (주)삼성전자와 (주)LG전자 등 28개 전자업체가, 섬유부문에는 (주)코오롱 등 9개 업체가 도우미를 배치해 자사의 첨단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이밖에도 (주)경인제약 등 7개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일부 업체들은 홍보와 함께 제품을 공장도 가격으로 판매, 손님들을 유치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