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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하이라이트-일요일(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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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 아기 안생겨 우울

0..전원일기(MBC 오전11시)=아직 아기가 없는 남영은 윤희의 태몽 소식에 기가 죽는다. 남영이 계속 우울해하자, 이를 눈치 챈 윤희는 임신확인 여부를 차일피일미룬다. 가족들 모두 남영을 걱정하자 남영은 더욱 불안해진다. 한편 불임의 문제가 자신에게 있음을 직감한 금동은 초조해진다. 급기야 금동은 임신을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는 남영에게 신경질을 부리는데….

◈학교 담벼락에 그림그려

0..학교(KBS1 오후7시10분)=인우와 이규는 공사가 중단된 학교내 건물 담벼락에 그림을 그린다. 지나가던 서원 또한 이들의 작업에 가담하게 된다. 우연히 이 모습을 보게 된 학생주임은 서원을 주동자로 몰아세운다. 서원은 자신의 입장을 얘기한다. 하지만 학생주임은 이미 학교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 서원의 말을 믿지 않는다.

◈'궁예'김영철 보일러공 투입

0..체험! 삶의 현장(KBS1 오전9시)='태조 왕건'에서 '궁예' 역으로 빛을 발한 김영철이 보일러 만들기 현장에 투입된다. 그의 임무는 심야 전기 보일러 만들기다. 광기 어린 카리스마의 주인공이 기름때 묻은 인부가 되기까지 그 땀의 현장을 찾아간다. 가수 싸이가 학교급식 만들기에 도전한다. 아침 일찍 장보기부터 점심식사 준비까지 열심히 일하는 그의 모습을 담는다.

◈눈물속에 올린 결혼식

0..초특급 일요일 만세(TBC 오후6시)=감동과 웃음이 있는 '영자의 결혼대작전' 코너에는 눈물 속에서 성대하게 올려진 플라워 결혼식을 공개한다. 7남매 집안의 넷째딸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때문에 결혼식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던 한 여자에게 결혼식을 열어준다. 양가 하객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짜 결혼식이 열린다. 가수 김건모의 축가와 개그맨 김경식과 홍진경이 들러리로 나선다. 신부의눈물 속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이 펼쳐진다.

◈흔들리는 대종상 권위

0..추적60분(KBS2 밤9시40분)=대종상이 흔들리고 있다. 최근 심사결과에 대해 네티즌의 항의가 빗발치자 심사를 맡은 영화 집행부가 총사퇴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매년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할 대종상 시상식이 갈등을 빚는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영화제 이후에 나타난 각종 여론을 분석, 심사과정 이면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그 문제점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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