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민 운전면허 회복 도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련 법규를 몰라 운전면허를 회복 하지 못하고 있던 농민을 한 경찰관이 도와 운전면허 취소 철회 조치를 받게 했다.

주인공은 김천경찰서 이경화(33) 경사. 어려움을 겪은 사람은 이모(41.의성군 춘산면)씨로, 작년 5월 김천 모광공원 앞길에서 1t트럭을 몰다 인사 사고를 냈다가 뺑소니로 입건돼 운전면허가 취소됐을 뿐 아니라 4년간 취득조차 금지당했다는 것그러나 작년 7월 뺑소니 부분 무죄가 확정됨으로써 면허를 회복할 수 있는데도 법규를 몰라 그냥 4년간 기다려야 되는 줄만 알고 있었다고 경찰 관계자는 말했다. 이 경사는 이런 사실을 알고는 이씨를 도와 검찰에서 관련 서류를 떼 면허증을 회복하게 했다는 것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