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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282원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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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의 폭락세에 이어 한때 1천280원대가 깨졌다.

환율은 전날보다 6원 낮은 1천279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1천280원선에서 등락을 반복, 11시13분 현재 1천2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엔·달러 환율이 120엔대 미만인 119엔대로 들어서는 등 전날에 이어 엔화 강세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외환시장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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