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환경연합 새만금사업 반대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의 새만금 간척사업 강행 방침과 관련, 대구환경운동연합은 26일 성명을 내고 사업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정권 퇴진운동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여론조사 결과 국민 67%가 새만금개발에 반대하고 있는 데도 정부가 이를 무시하는 것은 반민주적 폭거"라며 "이번 결정은 명문과 실리도 없이 환경파괴만을 위한 망국적 결정"이라고 비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어 "정부·여당이 즉각 이번 결정을 철회하지않을 경우 전국 환경·시민단체와 연대해 무기한 농성 등 투쟁에 들어가는 한편 정권퇴진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