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환경연합 새만금사업 반대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의 새만금 간척사업 강행 방침과 관련, 대구환경운동연합은 26일 성명을 내고 사업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정권 퇴진운동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여론조사 결과 국민 67%가 새만금개발에 반대하고 있는 데도 정부가 이를 무시하는 것은 반민주적 폭거"라며 "이번 결정은 명문과 실리도 없이 환경파괴만을 위한 망국적 결정"이라고 비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어 "정부·여당이 즉각 이번 결정을 철회하지않을 경우 전국 환경·시민단체와 연대해 무기한 농성 등 투쟁에 들어가는 한편 정권퇴진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