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에 출전하는 프랑스대표팀의 스트라이커 티에리 앙리(잉글랜드 아스날)가 부상으로 팀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프랑스축구연맹이 26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www.fff.fr)를 통해 밝혔다.
프랑스축구연맹은 앙리가 정확히 어떤 부상인지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프레데릭 니와 교체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앙리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24골을 기록하며 득점랭킹 3위에 올랐었다.
30일 대구에서 한국과 개막전을 갖은 프랑스는 이로써 지네딘 지단, 다비드 트레제게, 릴리앙 튀랑, 파비앙 바르테즈 등이 부상으로 결장, 주전급들 없이 대회를 치르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