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심자전거타기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고령읍사무소 앞에서 주민들이 양심자전거를 타고 시가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고령읍은 가까운 거리에는 자전거타기 운동을 실시해 최근 기증받은 자전거 70여대를 활용할 방침이다. 이용자는 양심자전거 보관소에 비치된 노란색 자전거를 이용한 뒤 가까운 보관소에 두면 된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