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이 실시된 대구시민운동장에는 차범근 전 감독이 프랑스팀 공식스폰서인 아디다스의 주선으로 로저 르메르 감독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차범근 전 감독은 "TV해설을 하면서 프랑스의 경기를 보았다. 아주 훌륭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며 프랑스팀을 추켜세웠고 르메르 감독은 차감독을 챔피언이라고 부르며 "당신의 경기가 더 훌륭했다"고 화답했다.
르메르 감독은 또 "차 감독이 은퇴한 뒤 유소년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꿈나무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