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사랑 회원 유해 독도 앞바다에 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수호대 사이버국장 이제의(27)씨, 서울.경기지역 이미향(29) 간사 등의 유골 독도 앞바다 안치 운동(본지 5월31일자 24면 보도)을 벌여 온 독도수호대 회원.유가족 등 10여명은 2일 오전 경찰 보급선 편으로 독도로 가 바다에 유골을 뿌렸다.이들은 정부가 배편 지원을 거부하자 지난달 31일부터 외교통상부.해양수산부.국회를 항의 방문하고 명동성당에 야외 분향소를 설치해 농성을 벌였으며, 정부가 뒤늦게 경찰선을 지원하자 이날 유해 안치 행사를 가졌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