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광주비엔날레 주제 '멈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2년 제4회 광주비엔날레(3월29일~6월29일)의 전시 주제가 동양적 성찰의 의미를 부여하는 개념의 '멈춤(止)'으로 결정됐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1일 "'멈춤'은 현대사회의 숨가쁘고 다이내믹한 진보앞에 한발 쉬어가는 성찰의 의미로, 앞으로의 운동을 전제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움츠림"이라고 설명했다.

재단측은 또 전시회를 본전시와 특별전으로 나눠 운영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본전시에서 '멈춤'의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고, 특별전에서 본전시의 실천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큐레이터로는 성완경(인하대 미술교육과 교수)씨와 함께 찰스 에셔(영국)와 후 한루(프랑스)가 선정됐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