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 준결승을 하루 앞둔 일본대표팀이 6일 저녁 요코하마종합운동장에서 몸을 풀었다.
이날 하루종일 비가 내린데다 저녁이 되자 안개까지 끼었으나 일본은 예정된 시간에 경기장에 도착, 나카타 히데토시 등 주전 전원이 전술훈련을 했다.
준결승 이후의 대표팀 합류가 불투명한 나카타는 11명씩 나누어 열린 연습경기에서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팀을 지휘했다.
일본의 준결승 상대인 호주도 5일 밤 도착한 뒤 일본에 앞서 전술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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