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호식 국무조정실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옛 경제기획원과 재경부, 국무총리실, 청와대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은 정통 경제관료로 지난 99년 5월부터 금년 1월까지 관세청장을 지냈다.

특히 경제기획원 및 재경부의 과장, 국장, 1급 때등 모두 3회에 걸쳐 청와대로 불려가 근무했을 정도로 정책 조정업무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뒤 다시 서울대 무역학과에 편입해 2개의 학사학위를 가진 특이한 학력의 소유자이다.

말이 별로 없지만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따르는 부하직원이 많다.

부인 최원영(52)씨와 2남.

△충남 논산(52) △서울대 금속공학과, 무역학과 △경제기획원 법무담당관, 산업2과장 △국무총리실 심의관 △경제기획원 대외경제국장 △대통령비서실 재정경제비서관(1급)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준비기획단 사업추진본부장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관세청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