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불볕더위 월말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대구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3℃까지 치솟은 가운데 11일에도 대구.경북이 30℃를 웃도는 등 불볕더위가 한동안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10일 지역별 낮 최고기온 분포는 구미가 올들어 가장 높은 34℃, 안동 34.5℃, 의성 34.2℃, 영천 33.5℃ 등이었다.

대구기상대는 "장마로 접어드는 22,23일 전까지 대구.경북에 30℃안팎의 고온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