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발전소 건설의 모범도로 손꼽히고 있는 북한 자강도에서는 최근 도내 전력수요를 중소형발전소를 통해 자체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중앙방송은 최근 "자강도의 일꾼들과 전력생산자들이 혁명적 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해서 수백개의 중소형발전소들에 만부하를 걸어 전력수요를 자체로 보장(해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도내 수백개의 공장들과 기업소. 협동농장, 복지시설 등에서 필요한 전기가 중소형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로 충당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방송은 장자강, 자성강, 북천 등에 건설된 발전용량 1만㎾이하의 중소형발전소의 전력생산을 늘리고 있다며 이를 위해 관계자들이 물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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