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캐슬 2.87대 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건설이 대구진출의 교두보로 삼고있는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옛 50사단 부지내의 '롯데캐슬 그랜드' 청약이 성황리에 마감됐다.

'롯데캐슬 그랜드'가 14일 1,2,3 순위 청약을 마감한 결과 1천219가구 분양에 4천650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경쟁률 2.87대1을 나타냈다.

평형별 청약자 수는 △32평형(300가구) 996명 △34평형(613가구) 1천296명 △48평형(412가구) 1천563명 △57평형(177가구) 598명 △68평형(117가구) 197명 등이다.이번 청약에서 가장 인기를 끈 평형대는 34평형으로 2순위에서 마감됐으며, 68평형도 1.68대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청약 열기가 일었다.

'롯데캐슬 그랜드'는 15일 당첨자를 추첨한 뒤 20~22일 계약을 거쳐 미계약분에 대해 25일 예비 당첨자를 발표하고, 26일부터는 선착순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