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16일 가뭄지역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비 9억4천만원을 긴급 투입, 25개소의 농업용수를 개발키로 했다.
군은 국비 지원금 4억7천만원, 시.군비의 예비비 4억7천만원을 사용해 구지면 창리.대암리 등 16개소는 암반.소형 관정을 개발하고, 화원읍 명곡.본리리 등 5개소에 간이용수원을 개발한다.
또 가창면 행정.대일리 등 4개소에는 하천을 굴착해 농업용수를 확보키로 했다.달성군은 가뭄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조기에 용수개발 공사를 마무리 짓기로 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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