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관정개발 9억 긴급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은 16일 가뭄지역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비 9억4천만원을 긴급 투입, 25개소의 농업용수를 개발키로 했다.

군은 국비 지원금 4억7천만원, 시.군비의 예비비 4억7천만원을 사용해 구지면 창리.대암리 등 16개소는 암반.소형 관정을 개발하고, 화원읍 명곡.본리리 등 5개소에 간이용수원을 개발한다.

또 가창면 행정.대일리 등 4개소에는 하천을 굴착해 농업용수를 확보키로 했다.달성군은 가뭄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조기에 용수개발 공사를 마무리 짓기로 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