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 정기주총-정관 주식소각 조항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은 22일 제3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주식의 소각을 신설하는 등 정관 일부 변경을 결의했다.

현재 총 주식의 12.7%에 해당하는 124만주를 자사주로 매입해 보유하고 있는 대구백화점은 정관 변경에 따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자사주를 소각, 주식 유통 물량을 줄일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대구백화점은 또 증권거래법 개정에 맞춰 중간배당 조항을 정관에 신설했으며 주류중개업을 새로운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

대구백화점은 당기 매출액이 4천849억원으로 지난 31기보다 518억원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도 373억9천만원으로 31기에 비해 44억7천만원 늘어났다고 밝혔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