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 명소-비선폭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선폭포는 묘향산의 만폭동에 있는 폭포로 유선폭포와 9층폭포 사이에 있다. 이폭포는 옛날 만폭동에 내려와 놀던 선녀들이 폭포를 타고 하늘로 올랐다는 전설로 인해 비선폭포라 불린다. 밑에서 올려다 보면 폭포의 양쪽이 숲으로 덮여 있는데 폭포수가 걸려있는 바위 위로는 푸른 하늘이 훤히 보여 마치 하늘에 물줄기가 잇닿아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높은 벼랑을 타고 떨어지는 폭포수는 얼마쯤 떨어지다가 뽀얀 물안개를 일으키면서 푸른소에 떨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