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문화산업센터 10월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남구 대명동 계명문화대학 자리에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영상 등 지역문화산업을 이끌어갈 대구문화산업지원센터가 들어선다.

대구시는 계명문화대학이 이달중 성서캠퍼스로 이전을 완료하면 시비와 국비 각 20억원씩 모두 4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6층, 4천600여평 규모인 현 계명문화대학 대명동 건물을 개조, 오는 10월초 '대구문화산업지원센터'를 개소하기로 했다.

시는 지역 문화산업 벤처의 육성을 위해 대구문화산업지원센터내에 공용장비실 및 창업지원실과 함께 세무.회계.마케팅.법률.금융 등 지원시설, 문화산업관련 지역 커뮤니티 까지 갖출 계획이다.

시는 또 계명문화대 게임학과와 애니메이션과 등 관련 학과외에 수준 높은 전문교육기관을 별도로 유치,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현재 대구지역 19개 대학, 45개 학과는 8천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멀티미디어컨텐츠 관련 교육을 시키고 있으나 체계적인 지역 문화산업 육성 기반이 미흡하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