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는 2003년 대구에서 열리는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준비 지원을 위한 특위를 4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강재섭 부총재, 간사에는 강신성일 의원이 선임됐으며 지역 의원을 비롯 고흥길·남경필·정병국·심재철(이상 국회 문광위 소속)·이한구 의원(예결위) 등 25명이 특위위원으로 선정됐다.
강 부총재는 "대구 하계U대회가 국가차원의 대외 이미지 개선은 물론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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