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멧돼지 피해 잇따라 엽사 5명 투입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 산간지역 뿐 아니라 청도 등에서도 멧돼지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칠곡군청은 10일부터 수렵협회에 의뢰해 엽사 5명을 2개 마을에 투입, 멧돼지 잡이에 나서기로 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천면 백운리.연호리, 가산면 등에서는 사과.콩.고추 등이 많은 피해를 입어, 지천면 백운리 예제마을 박동흥(61)씨 경우 사과밭에 최근 3, 4일 사이 멧돼지 5마리가 나타나 3년생 50그루를 넘어뜨리고 어린 사과를 모두 따 먹고 갔다는 것. 가산면 등에서는 포도.고구마.옥수수 등 밭도 파헤쳐지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