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태복 청와대 복지노동수석은 11일 "정부는 7월 하순부터 노사정위원회를 통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작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수석은 한국능률협회 주관으로 이날 오전 서울시내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최고경영자 조찬강연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 원칙은 동일노동의 경우 임금과 근로조건의 차이를 노사간 협의를 통해 축소시키되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해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공무원 기본권 보장 문제도 노사정위에서 논의를 시작한 만큼 공무원직장협의회의 활동방향과 노조 인정시기 등에 대한 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