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여성축구단'창단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동구생활체육협의회와 동구청은 2002 월드컵 축구붐 조성을 위해 아마추어 여성축구단을 창단한다.

협의회는 동구청 홈페이지(www.dong.daegu.kr)와 각 동사무소에서 대구지역 거주 2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접수받고 있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7월말과 10월 두 차례 실력평가 뒤 30명의 선수를 선발, 10월쯤 동구 여성축구단을 창단할 계획이다.

축구단은 동촌둔치 축구장을 전용구장으로 사용하고, 타 시·도 축구단과 교류전도 가진다. 대구에서는 현재 수성구 여성축구단이 지난달 말 발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